2026년을 여는 마음
2026년 병오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란자 분들과 함께한 지난 시간들,
올해는 또 어떤 추억으로 하루하루를 채워 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1월호 노란 편지의 표지처럼
재밌는 책의 세계로 풍덩 빠져 볼까요?
✏️editor. 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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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고 실수하고 배우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일상이 담긴 그림책
닿을 듯 말 듯 하던 현관 비밀번호를 처음 제대로 누른 날, 보조바퀴 뗀 두발자전거를 넘어지지 않고 타던 날, 친구에게 처음 내 용돈으로 떡볶이를 사 준 날, 험하고 높은 산꼭대기를 포기하지 않고 오른 날…… 이토록 수많은 처음의 순간이 모여 우리는 하루하루 자라요. 두근두근 설레는 열여섯 아이들의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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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기 위한 우리의 마음을 담은 노래
슬픔에 빠져 있던 소년은 용기를 내어 작은 새와 함께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햇살이 반짝이던 아침을 기억하면서요. 그러자 깊은 잠을 자던 나무들과 동물들이 하나둘 깨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거인과 소년, 그리고 작은 새는 예전처럼 아침을 맞이하고 새로운 내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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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예정⭐
이마에 알이 생겼어
주아나 바라타 글, 엔히키 코제로 모레이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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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드는 순간까지 까르르 웃으며 살금살금 꿈나라로 향해 보아요!
깊은 밤, 한 아이가 잠들지 않고 깨어 있어요. 잠시 뒤 아이는 아빠가 있는 방으로 달려가 말타기 놀이를 하자며 재촉해요. 아빠 품에 찰싹 달라붙어 신나는 모험을 시작하려는 순간, 아빠는 “그 대신 등에서 떨어지면 바로 자러 가는 거다?”라는 조건을 슬쩍 덧붙여요. 과연 아이는 아빠 품에 매달려 끝까지 이 모험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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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동 속에서 쏙! 솟아난 사랑스러운 상상의 세계
평범한 일상에 반짝이는 상상을 더하는 작가 주아나 바라타와 볼로냐 라가치상 2회 수상 작가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의 만남! 꽈당! 넘어진 파코의 이마에 쏙! 솟아난 동그란 알 하나. 백과사전에도 없는 알쏭달쏭 신비로운 알에서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꿈틀거리기 시작해요. 과연 이 알에서는 무엇이 나오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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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도서로 미리 보는 1월
도서명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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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도서로 미리 보는 2월
도서명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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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계기달력은 [노란 편지 2월호]에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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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만드는 말의 정원》
독후 활동지
“말의 씨앗은 마음에서 싹을 틔워. 싹은 꽃이 되고,
그 꽃에서는 말에 담긴 냄새가 나. 어떤 말은 지독한 악취가 나기도 하고, 어떤 말은사람을 끌어당기는 향기가 나지.”
말에서 나는 냄새를 모아 나만의 특별한 향수를 만드는 곳, 신비한 ‘말의 정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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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레시피》
독후 활동지
멀리 있는 친구에게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요! 그리운 마음을 담아 만든,
나만을 위한 바다 레시피예요. 친구가 보내 준 레시피대로
차근차근 조심조심 해 질 녘 바다 한 접시를 뚝딱 만들고 나면, 내가 만든 바다에서 무척이나 보고 싶었던
친구를 만날지도 몰라요. 친구와 함께 손을 꼭 잡고 맛보는 바다는
더 달콤하고 시원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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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나 작가가 말하는
진짜 나의 힘
대상 연령: 초등 전학년
강연 내용: ⟪달려도 될까?⟫를 읽으며 나만의 동물원 미로를 만들고, 나의 가능성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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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연령: 초등 전학년
강연 내용: ⟪문어 목욕탕⟫ , ⟪코끼리 미용실⟫을 함께 읽고, 질의응답을 통해 내 안의 용기를 마주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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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첫 행사!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노란상상이 참가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노란상상의 그림책과 작가님들의 특별 굿즈를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만나 보세요!
📢일시 및 장소 1. 29(목) - 2. 1(일) 10:00 - 18:00 코엑스 D홀 N01 노란상상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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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시작을 앞두고 잠시 뒤를 돌아봅니다.
18종의 책과 함께한 노란상상의 1년을
함께 걸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려요.
새해를 맞이하는 기쁜 마음을 담아
작년 출간된 18종의 도서 중 희망 도서를 신청하신
세 분을 선정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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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는 여기까지
<노란 편지>는 2월에 신학기를 대비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릴게요.
노란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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