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입춘대길 건양다경!
1월호 노란편지를 드린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월호로 인사를 드립니다.
살을 에는 바람도 점점 잦아들고, 곧 봄이 오겠지요.
2월은 또 어떤 싱그러운 일들이 찾아올까요?
새 학기 새 출발의 직전의 잔잔한 온기가
이 편지를 보는 여러분 모두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editor. 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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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이 삽니다
안드레아 안티노리 지음,
문주선 옮김 |
이마에 알이 생겼어
주아나 바라타 글,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 그림,
오진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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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요정 페레스 씨가 알려 주는 ‘빠진 이’ 100퍼센트 활용법!
사람들은 누구나 치아 싹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대체로 만 6~7세 사이에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난다고 해요. 그런데 딱 이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요정이 있다는 걸 아나요? 빠진 이를 가져가는 대신 새 이나 선물을 가져다준다는 ‘이빨 요정’ 말이에요. 이빨 요정 페레스씨를 만나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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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마저 즐거운 상상으로
이어지는 그림책 세상
파코가 온 집 안을 헤집으며 뛰어다니다가 두 발이 배배 꼬여 꽈당!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고 말았어요. 그 순간, 파코 이마 위로 동그란 알 하나가 쏙! 솟아올랐지요. 파코는 이마에 난 알을 보며 재미난 생각을 떠올리기 시작해요. 과연 이 알 속에는 어떤 귀여운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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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아.름.답.다! 형태와 리듬, 조형미로
먼저 만나는 우리 글자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글자를 ‘읽기’ 전에 먼저 ‘느끼게’ 하는 그림책. 아이의 일상 속 사물과 자연을 통해 한글 글자의 아름다운 모습을 경험해 보세요. 하루의 모든 순간에서 놀라움을 발견하는 아이와 함께 한글의 조형 미학을 만나요. 2025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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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문해력을 키우는 토닥별 마을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코코는 아주 작은 실수만 해도 친구들에게 “미안해, 나 때문이야.”라고 말하곤 해요. 잘못했을 때 사과를 잘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별것 아닌 일로 쩔쩔매면서 지나치게 자기 탓을 하니 이런 모습을 보는 친구들 마음도 편하지 않아요. 착하고 다정한 코코랑 같이 놀고 싶은 친구들은 늘 꽃밭에서 혼자 머무는 코코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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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도서로 미리 보는 2월
도서명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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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도서로 미리 보는 3월
도서명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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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책》
독후 활동지
2025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
한.글.은.아.름.답.다!
표음문자인 한글에 뜻을 더해
형태와 리듬, 조형미로
먼저 만나는 우리 글자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글자를 ‘읽기’ 전에
먼저 ‘느끼게’ 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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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거 알아?》
독후 활동지
[남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힘] + [내 마음을 잘 표현하는 힘]
= 정서 문해력!
토닥별 마을에서 우리 아이의
정서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어린이가 유치원과 학교 같은
작은 사회에서 겪는 생생한 갈등과 속 시원한 해결책이
유쾌한 이야기에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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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정 작가와 함께 떠나는
음식 문화 타임캡슐
대상 연령: 초등 전학년
강연 내용: ⟪떡볶이는 언제나 옳다⟫를 읽고, 우리가 사랑하는 음식으로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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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선생님이 소개하는
미술관 뒤에 숨은 이야기
대상 연령: 초등 고학년
강연 내용: ⟪주머니 쏙! 미술⟫을 함께 읽고, 숨겨진 미술의 이야기와 미술사의 중요성을 함께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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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란자 여러분! 2026년 업그레이드 버전 흰자 인사드립니다🖐️
딱히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그냥 발전 한 것 처럼 보이고 싶어서 붙여 봤어요!
흰자의 마케팅 일지 첫 이야기는 바로 ⟪이마에 알이 생겼어⟫ 이야기입니다! 2026년 첫 도서이면서 오랜만에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에 소개된 책이랍니다.
메인 화면에 보이는 순간 ⟪이마에 알이 생겼어⟫가 어찌나 반갑던지요!
릴스와 사은품으로 집착을 했던 보람이 있었나 생각해 보았답니다...(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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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혹을 알이라고 표현한 것이 어찌보면 단순한 비유인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제목이랍니다! 포르투갈어로 ‘galo’는 수탉을 뜻하는 말이면서 동시에 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이마에 생긴 알에서 무엇이 태어날지 짐작이 가시나요? ㅎㅎㅎ 비밀이에욧!!!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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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파코가 보여 주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개구진 아이의 모습 그 자체인 것도 ⟪이마에 알이 생겼어⟫의 매력이랍니다. 파코가 꽈당 넘어지는 순간은 보고 난 이후로는 이 책을 계속 넘기고 싶어지거든요. 개구지고, 유쾌하고, 엉뚱한 아이의 순수한 예쁨을 여러분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에 더 열심히 홍보를 했답니다 ㅎㅎㅎ(이건 진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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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출간한 ⟪보이는 책⟫과 곧 출간 예정인 ⟪나 때문이야!⟫까지! 벌써부터 탄탄한 신간들이 나란히 출간되고 있어서 얼마나 어떻게 잘 알리면 좋을지 설레는 걱정을 하는 요즘이랍니다. 2월 이후에 출간되는 신간들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실거지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2월에는 찾아가는 행사가 없지만... 저희는 또 곧 만날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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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첫 신간들은 유난히 통통 튀고 즐겁지 않나요?
이 즐거움의 에너지가 모두의 시작에 봄바람 일으키길 바라는 마음으로
2월호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월 주목 신간 도서들 중 희망하시는 도서 1종을 신청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2월호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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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호는 여기까지!
<노란 편지>는 3월에 꽃내음과 함께 인사드릴게요.
구독자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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